Dividend 배당금

Dividend 배당금

배당금이란 그 회사의 우선주 또는 일반 주식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 에게 분기별 또는 연간 지불해야 하는 회사 순수익의 할당량 을 말한다. 다만, 모든 회사들이 배당금을 지불하지는 않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배당금을 주는 회사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최근에는 주주들에게도 수익을 환원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좋은 찬스가 한번 있었다. 미국의 경우 건물을 사서 리스를 주고 랜트비를 받는 형태의 업체들중 주식에 상장된 회사들은 대부분의 수익을 배당을 주고 이를 통해 세금이 면세되는 형태의 회사들이 있다. 이러한 회사를 리츠 라고 하는데 Reits 주식들이 대부분 이러한 회사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3개월간 미국 경제를 완전히 폐쇄시킨 당시에 이러한 리츠 회사들의 주식가치는 그 어떤 주식보다 빠르게 떨어졌다. 왜냐하면 매달 들어오는 랜트비를 받고 이를 통해 수익을 내고 있었기 때문에 경제봉쇄는 결국 랜트비를 전혀 받지 못하게 됨 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어떤 회사는 주당 15불을 상회하다가 최저 40센트까지 떨어졌는데 이 때 나는 이 회사를 눈여겨 보고 있었다.

그러나, 항상 나와 같은 개인 투자자는 좋은 찬스를 못잡는 것 처럼 이때 모든 재산을 올인 해서 투자했다면 10배 이상의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식갯수가 그 만큼 많기 때문에 나오는 배당금 수익 또한 상당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Reits(리츠) 란

리츠란 부동산의 자산가치를 주식으로 유동화 시킨 자산으로 나는 건물을 사기 보다는 이러한 건물을 갖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보유함 으로서 작개나마 건물주의 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리츠는 주로 노인층에서 연금생활처럼 배당수익을 통해서 생활비를 조달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이 되고 있었으며 국가에서도 장려하고 있는 정책인데 코로나로 인해서 그 타격은 정말 예상하지 못할 만큼 컸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주식회사들은 다시 경제가 회복되더라도 빠르게 주가가 다시 상승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3-4년은 더 가야 예전 가격을 회복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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