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포와 탐욕지수 Fear & Greed Index

공포 와 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 확인

투자하는 주식투자자 들은 대부분의 경우 뉴스와 갑자기 상승한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서 해당 회사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10년 전 부터 바이오 회사에 주식투자를 하여 아주 큰 손해를 여러번 본 것도 모자라서 아예 상장폐지를 하여 모든 재산을 날려 버린 경험이 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처럼 들리는 이런 이야기는 주식투자를 오래 한 사람들이 대부분 한번 정도는 경험해 볼 수 있거나 경험 해 본 이야기 일 것이다.

평생 모은 돈을 주식투자 판 에 모두 퍼부었다가 완전히 사라져 버린 신기루 같은 그런 일들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고, 주식을 통해 돈을 벌어 보려는 모든 이 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주식투자라는 것은 일종의 합법적 도박판 와 같은 곳이며 탐욕과 냉정, 열정과 후회, 꿈과 절망이 모두 함께 한다. 필자는 탐욕이 생기는 순간 해당 종목은 50% 반토막이 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주변 주식투자자 들에게도 말을 한다. 오죽하면 미국에서는 Fear & Greed Index (공포와 탐욕지수) 를 또 수치화 하여 보여주는 웹사이트 들이 많다.

나는 공포와 탐욕지수라는 이 지수는 CNN Money에서 만들고 발표하는 지수 로 알려져 있다. 이 지수를 통해서 투자자들의 현재 상태와 미래를 예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투자하기에 너무 탐욕이 많이 앞섰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탐욕지수가 높으며 이때는 어김없이 투자금을 회수하고 (주식을 팔고) 나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되는 지수이다.

만약 지금 당장 투자하기에 너무 겁이 나고 공포스러울 경우라면 보통 주식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그런 시기다. 주식이 많이 떨어져 있고 또 떨어질 것으로 우려하는 그 공포지수때 주식을 사라는 격언이 있다.

공포감에 휩쌓일 때 주식을 사면 그 주식은 또 곧 회복하여 긍정적인 전망만 내 놓을 것이고 너무 심하게 긍정적인 분위기로 주식을 사면 해당 주식은 또 어김없이 떨어지고야 만다.

주식이 떨어질 때는 정말 한도 없이 떨어진다. 잠시 반등하겠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바로 빠져나가야 할 시기로 본다. 하지만 이렇게 빠져나갈때 마다 손해를 보고 나가는 일을 여러번 반복하면 통장잔고는 한없이 줄어든다.

주식 전문가들은

합리적인 투자는 보수적인 투자여야 하며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회사가 재정상태나 매출액등 전망이 좋은 산업군에 있는, 그리고 절대 망하지 않는 , 그런 회사에 투자하여 장기보유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말한다.

Fear & Greed Index 라는 공포 와 탐욕 지수는 투자하기 직전에 꼭 살펴보아야 하는데 아무리 좋은 회사이고 주식이 오를 것으로 판단하더라도 지금 가격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지, 조금 더 지켜보는것이 좋을지 에 대해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공포 와 탐욕지수 계산방법 (7가지 요인 검출)

1. Junk Bond Demand (정크본드의 수요) : 투자등급 채권과 투기등급 채권 간 수익률 분배

2. Stock Price Momentum (주가 모멘텀) : S&P500과 125일 이동평균선 비교​

3. Put and Call Options (풋, 콜옵션) : 선물의 풋/콜 옵션의 거래양 비율

4. Stock Price Strength (주가 강도)​ : NYSE의 52주의 고가 및 저가 를 맞추는 주식의 수량​

5. Stock Price Breadth (주가폭) : 하락 종목 거래량 대비 상승 종목 거래량​

6. Market Volatility (시장변동성) : VIX라고 하는 지수의 변동성

7. Safe Haven Demand (안전 자산 수요) : 국채 대비 주가 수익률의 차이

​위 7가지를 고려해서 나타내는 자료가 공포 와 탐욕 지수이며 CNN 웹사이트에 가서 확인할 수 있다.

Fear & Greed Index – Investor Sentiment – CNN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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